📈 추세 지표 상세 (6개)
"지금 올라가는 중이야? 내려가는 중이야? 그 힘은 얼마나 세?" 를 알려주는 나침반
방향 + 힘 = 추세
🧭 추세 지표를 왜 봐야 해?
주식에서 돈을 버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올라가는 주식을 사서, 더 올라갔을 때 파는 것"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 올라가는 중인지, 잠깐 올랐다가 다시 내려갈 건지" 모른다는 거예요.
추세 지표는 이걸 도와줘요:
• SMA / EMA: "최근 평균적으로 올라가고 있나?" 확인
• MACD: "상승 힘이 커지고 있나, 줄어들고 있나?" 확인
• ADX: "이 움직임이 진짜 추세인가, 그냥 횡보인가?" 확인
• Ichimoku: "앞으로의 전망은?" 미래 예측
• Parabolic SAR: "방향이 바뀌는 순간은 언제?" 전환점 포착
✅ 순서: 먼저 SMA/EMA로 방향을 보고 → MACD로 힘을 확인하고 → ADX로 진짜인지 검증하는 게 기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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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SMA (단순이동평균)
Simple Moving Average · 모든 추세 분석의 기본 중의 기본!
🎒 비유: 시험 점수 평균
수학 시험을 5번 봤는데 점수가 60 → 70 → 80 → 90 → 100이면, 5일 평균은 80점이에요.
다음 시험에서 110점(?)을 받으면 새 평균은 90점이 돼요. 이렇게 매일 "최근 N일 평균"을 새로 계산하면, 그 점들을 이은 선이 SMA예요.
📊 계산 방법
SMA = 최근 N일 종가의 합 ÷ N
예) 5일 SMA 계산:
최근 5일 종가가 100, 102, 98, 105, 103이면
→ (100 + 102 + 98 + 105 + 103) ÷ 5 = 101.6
다음 날 종가가 107이면 가장 오래된 100을 빼고 107을 넣어요:
→ (102 + 98 + 105 + 103 + 107) ÷ 5 = 103.0
이렇게 매일 "창문"처럼 한 칸씩 밀면서 평균을 구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동"평균이라고 불러요!
📏 기간별 의미
5일선 (1주일): "이번 주 분위기"
→ 가장 민감, 매일 출렁임. 단기 트레이더가 참고
20일선 (1개월): "이번 달 분위기"
→ 스윙 트레이더의 핵심 기준선
50일선 (2.5개월): "최근 분기 분위기"
→ 중기 추세의 기준. 정배열 체크에서 핵심
120일선 (6개월): "반년 추세"
→ 기관/세력 매집 프리셋에서 사용
200일선 (10개월): "대세 방향"
→ 가격이 200일선 위 = 장기 상승 / 아래 = 장기 하락
🔑 핵심 개념: 정배열과 역배열
주식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정배열"이에요. 이건 이동평균선들이 짧은 것부터 위에 쌓이는 상태예요.
✅ 정배열 (5 > 20 > 50):
"이번 주 평균 > 이번 달 평균 > 최근 분기 평균" → 계속 오르고 있다!
시험 점수로 비유하면: 이번 주 평균 95점 > 이번 달 평균 85점 > 분기 평균 75점 = "성적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
❌ 역배열 (5 < 20 < 50):
"이번 주 평균 < 이번 달 평균 < 분기 평균" → 계속 떨어지고 있다!
시험 점수로 비유하면: 이번 주 60점 < 이번 달 70점 < 분기 80점 = "성적이 계속 떨어지는 중..."
🔄 골든크로스 / 데드크로스:
• 골든크로스: 짧은 SMA(5일)가 긴 SMA(20일)를 아래에서 위로 뚫고 올라감 = "추세 전환! 올라간다!" 🟢
• 데드크로스: 짧은 SMA(5일)가 긴 SMA(20일)를 위에서 아래로 뚫고 내려감 = "추세 전환! 내려간다!" 🔴
🎯 SMA를 사용하는 프리셋
튼튼한 우량주 눌림목 매수 강추세 눌림목 등 9개
• sma_aligned = true: SMA 5 > 20 > 50 정배열 확인 (6개 프리셋)
• sma5_above_sma20: 5일선이 20일선 위 (바닥 탈출 프리셋)
• sma50_above_120_200: 50 > 120 > 200 장기 정배열 (기관/세력 매집 프리셋)
⚠️ 주의: SMA는 "후행 지표"예요. 이미 올라간 걸 확인하는 거라서 약간 늦어요. 그래서 다른 지표와 함께 봐야 해요!
📐
② EMA (지수이동평균)
Exponential Moving Average · SMA의 민첩한 쌍둥이
🏃 비유: 최근 시험에 더 높은 비중을 주는 평균
선생님이 성적을 낼 때, "가장 최근 시험을 2배로 치고, 오래된 시험은 0.5배로 친다"고 했다고 생각해봐요.
그러면 최근에 잘 본 학생이 더 높은 평균을 받겠죠? EMA가 바로 그런 방식이에요.
📊 SMA와 EMA 차이점
| SMA | EMA |
| 계산법 | 모든 날 동일 비중 | 최근 날짜에 높은 비중 |
| 반응 속도 | 느림 (안정적) | 빠름 (민감) |
| 장점 | 가짜 신호 적음 | 추세 변화 빨리 감지 |
| 단점 | 신호가 늦음 | 가짜 신호가 많음 |
| 적합한 상황 | 큰 추세 확인 | 빠른 타이밍 포착 |
📏 기간별 의미
EMA 5일: 초단기. 가격에 거의 붙어서 움직임
EMA 20일: 단기 추세의 핵심
→ 가격이 EMA20 위에 있으면 단기적으로 강세
EMA 60일: 중기 추세의 기준
→ EMA 정배열(5>20>60) 체크에서 사용
✅ EMA 정배열 = 5 > 20 > 60
SMA 정배열과 비슷하지만 더 빠르게 반응해요. "이평선 파워추세" 프리셋이 이걸 사용해요.
🎯 EMA를 사용하는 프리셋
이평선 파워추세
• ema_aligned = true: EMA 5 > 20 > 60 정배열
• + MACD 히스토그램 > 0 (상승 동력 확인)
• + MACD 전환 3일 이내 (최근에 골든크로스)
• + 거래량 1.4배 이상 + 거래대금 충족 + ADX ≥ 20
💡 TIP: SMA와 EMA 둘 다 정배열이면 매우 강한 상승 추세예요. 하나만 정배열이면 "아직 확실하지 않다"는 뜻이에요.
🔀
③ MACD (이동평균 수렴·확산)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 설정 (12, 26, 9) · 5개 프리셋 사용
🚦 비유: 자동차의 가속 페달
자동차가 달리고 있어요. MACD는 "지금 가속 페달을 밟고 있는지(속도가 빨라지는 중), 브레이크를 밟고 있는지(속도가 줄어드는 중)"를 알려줘요.
차가 여전히 앞으로 가고 있어도, 브레이크를 밟기 시작했다면 곧 멈출 수 있잖아요? MACD는 그걸 미리 감지해요.
📊 3가지 구성 요소
① MACD선 = EMA(12일) - EMA(26일)
→ 빠른 평균과 느린 평균의 "차이"예요
→ 이 값이 양수면 빠른 평균이 위에 있다 = 상승 추세
→ 음수면 느린 평균이 위에 있다 = 하락 추세
② 시그널선 = MACD선의 EMA(9일)
→ MACD선의 평균이에요. "기준선" 역할을 해요
→ MACD선과 시그널선이 교차하면 신호 발생!
③ 히스토그램 = MACD선 - 시그널선
→ 막대그래프로 두 선의 차이를 보여줘요
→ 양수(위) = 상승 동력 / 음수(아래) = 하락 동력
→ 막대가 점점 커지면 = 힘이 세지는 중 💪
→ 막대가 점점 작아지면 = 힘이 빠지는 중 😰
🔑 핵심 신호 읽기
🟢 골든크로스 (매수 신호):
MACD선이 시그널선을 아래에서 위로 뚫을 때
= 히스토그램이 음수 → 양수로 바뀌는 순간!
→ "브레이크에서 가속 페달로 바꿨다!"
🔴 데드크로스 (매도 신호):
MACD선이 시그널선을 위에서 아래로 뚫을 때
= 히스토그램이 양수 → 음수로 바뀌는 순간!
→ "가속 페달에서 브레이크로 바꿨다!"
💡 0선의 의미:
MACD선이 0 위에 있으면 = 전체적으로 상승 추세
0 위에서 골든크로스 = 더 강한 매수 신호! ✅✅
0 아래에서 골든크로스 = 반등 시작일 수도, 가짜일 수도
🎯 MACD를 사용하는 프리셋 (5개)
이평선 파워추세 MACD 추세전환 추세 방향 전환 등
• macd_hist > 0: 히스토그램 양수 확인 (이평선 파워추세, 추세 방향 전환)
• prev_macd_hist ≤ 0 → macd_hist > 0: 어제 음수였다가 오늘 양수로! (MACD 추세전환)
• macd_days ≤ 3: 골든크로스 발생 후 3일 이내 (이평선 파워추세)
💡 TIP: MACD 단독으로 쓰면 가짜 신호가 많아요. ADX + 거래량과 함께 확인해야 신뢰도가 높아져요!
💪
④ ADX (평균방향성지수) ⭐ 최다 사용
Average Directional Index · 14일 · 21/25 프리셋에서 사용하는 핵심 지표!
⚽ 비유: 축구 경기의 "일방적 정도"
축구 경기를 보고 있어요. ADX는 "누가 이기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게 아니에요.
"이 경기가 박빙인지(ADX 낮음), 한 팀이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는지(ADX 높음)"를 알려줘요.
점수가 5:0이면 ADX가 높고, 1:1이면 ADX가 낮은 거예요. 방향은 +DI와 -DI가 알려줘요!
📊 3가지 구성 요소
① +DI (Plus Directional Indicator):
상승 방향의 힘. 이 값이 크면 "매수세가 강하다"
② -DI (Minus Directional Indicator):
하락 방향의 힘. 이 값이 크면 "매도세가 강하다"
③ ADX (Average Directional Index):
+DI와 -DI의 차이를 평균낸 것 = "추세의 강도"
✅ 핵심:
• +DI > -DI → 상승 추세 (매수세 우위) 🟢
• -DI > +DI → 하락 추세 (매도세 우위) 🔴
• ADX 높으면 → 그 추세가 강하다! 💪
📏 ADX 수치별 의미
| ADX 값 | 의미 | 이모지 |
| 0 ~ 15 | 추세 거의 없음 (횡보) | 😴 잠자는 중 |
| 15 ~ 20 | 약한 추세 시작? | 🌱 싹트는 중 |
| 20 ~ 25 | 추세 발생! (대부분 프리셋 기준) | 🚶 걸어가는 중 |
| 25 ~ 40 | 강한 추세 | 🏃 달리는 중 |
| 40 ~ 60 | 매우 강한 추세 | 🚀 로켓 발사! |
| 60+ | 극단적 (과열 가능성) | 🔥 곧 꺾일 수도 |
🎯 ADX를 사용하는 프리셋 (21/25개!)
거의 모든 프리셋이 ADX를 "최소 조건"으로 사용해요. 사용하지 않는 4개만 기억하세요:
미사용 바닥 탈출 · 돈 몰리는 주식 · 튼튼한 우량주 · 눌림목 매수
프리셋별 ADX 기준값:
• ADX ≥ 20: 대부분의 프리셋 (16개) — "최소한 추세는 있어야 한다"
• ADX ≥ 22: MACD 추세전환 — 약간 더 엄격
• ADX ≥ 25: 강추세 눌림목 — "강한 추세 속 눌림목만 잡겠다"
• ADX ≥ 30: 추세 재진입 — "확실히 강한 추세에서만!"
⚠️ 왜 이렇게 중요해? ADX가 20 미만이면 주가가 이리저리 왔다갔다만 하는 "횡보" 상태예요.
이때 매수하면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해서 수수료만 날릴 수 있어요. 그래서 "최소 ADX 20"이 안전장치 역할을 해요.
☁️
⑤ Ichimoku (일목균형표)
Ichimoku Cloud · 일본에서 만든 "하나만 봐도 알 수 있는" 지표
🌤️ 비유: 날씨 예보 + 지금 날씨 + 어제 날씨를 한 번에 보는 앱
일목균형표는 일본어로 "한 눈에 균형을 본다"라는 뜻이에요.
보통 지표는 "지금" 상태만 알려주는데, 일목균형표는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보여주는 유일한 지표예요!
대신 선이 5개나 되서 처음엔 복잡해 보이지만, 하나씩 보면 어렵지 않아요.
📊 5개의 선 쉽게 이해하기
① 전환선 (Tenkan-sen) [9일]
= 최근 9일 중 (최고가 + 최저가) ÷ 2
→ "짧은 기간의 중심 가격". 빠르게 움직여요
→ 비유: "이번 주의 기분" 🏃
② 기준선 (Kijun-sen) [26일]
= 최근 26일 중 (최고가 + 최저가) ÷ 2
→ "긴 기간의 중심 가격". 느리게 움직여요
→ 비유: "이번 달의 기분" 🚶
③ 선행스팬A (Senkou Span A)
= (전환선 + 기준선) ÷ 2 를 26일 앞에 그림
→ "구름의 한쪽 경계"를 미래에 미리 그려요
④ 선행스팬B (Senkou Span B) [52일]
= 최근 52일 중 (최고가 + 최저가) ÷ 2 를 26일 앞에 그림
→ "구름의 다른쪽 경계"
→ 스팬A와 스팬B 사이 = ☁️ 구름!
⑤ 후행스팬 (Chikou Span)
= 오늘 종가를 26일 뒤에 찍음
→ "지금 가격이 과거와 비교해 어떤지" 확인
🔑 읽는 법 3단계
1단계: 구름과 가격의 위치
• 가격이 구름 위 ☀️ = 상승 추세
• 가격이 구름 안 ☁️ = 방향 불확실 (기다려!)
• 가격이 구름 아래 🌧️ = 하락 추세
2단계: 전환선 vs 기준선
• 전환선 > 기준선 = 단기 > 중기 = 상승 모멘텀 🟢
• 전환선 < 기준선 = 단기 < 중기 = 하락 모멘텀 🔴
3단계: 후행스팬 확인
• 후행스팬 > 현재 가격 = 추가 상승 확인 ✅
• 후행스팬 < 현재 가격 = 주의 ⚠️
🏆 3가지 모두 양호 = "삼역호전"
→ 구름 위 + 전환선>기준선 + 후행스팬>가격
→ 가장 강한 매수 신호! "일목균형 지지" 프리셋이 바로 이거예요!
🎯 Ichimoku를 사용하는 프리셋
일목균형 지지 (현재 유일하게 enabled=true인 프리셋!)
조건:
• 종가 > 선행스팬A (구름 위에 있다) ☀️
• 전환선 > 기준선 (단기가 중기보다 강하다) 🟢
• 후행스팬 > 종가 (과거보다 좋다) ✅
• + 거래대금 충족 + ADX ≥ 20
⭐
⑥ Parabolic SAR (파라볼릭)
Stop And Reverse · 가속인수 0.02 → 최대 0.2 · 방향 전환 포착 전문
🚗 비유: 내비게이션이 "유턴하세요!"라고 말하는 순간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내비가 "300m 앞에서 유턴하세요"라고 해요.
Parabolic SAR의 점이 가격 위에서 아래로 바뀌는 순간이 바로 그 "유턴 신호"예요.
단, 내비가 가끔 엉뚱한 길을 안내하듯, SAR도 가짜 전환 신호를 줄 수 있어요!
📊 어떻게 작동해?
차트 위에 점(·)들이 찍혀요:
• 점이 가격 아래에 있을 때:
"지금 상승 추세야!" 🟢
→ 시간이 지날수록 점이 가격 쪽으로 점점 가까워져요
→ 이것이 "가속" 효과 (AF: 0.02에서 시작, 최대 0.2까지)
→ 결국 가격이 점에 닿으면... 전환!
• 점이 가격 위에 있을 때:
"지금 하락 추세야!" 🔴
→ 마찬가지로 점이 점점 가격에 가까워져요
→ 가격이 점을 뚫고 올라가면... 전환!
⭐ 전환 (Flip) 순간이 핵심!
점이 위 → 아래로 바뀜 =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 🟢
점이 아래 → 위로 바뀜 = "상승에서 하락으로 전환!" 🔴
🔑 장단점과 활용법
✅ 장점:
• 전환 시점을 명확하게 알려줘요 (점 위치만 보면 끝!)
• 시간이 지날수록 점이 가까워져서 "손절 라인" 역할도 해요
• 보기 쉬움 (초보자도 바로 이해 가능)
❌ 단점:
• 횡보장(ADX 낮을 때)에서 가짜 신호가 많아요
• 그래서 ADX와 함께 쓰는 게 필수!
💡 다른 지표와 조합:
• SAR 전환 + MACD 히스토그램 > 0 = 신뢰도 UP!
→ "추세 방향 전환" 프리셋이 바로 이 조합이에요
• SAR 전환 + ADX ≥ 20 = "진짜 전환인지" 확인
🎯 Parabolic SAR를 사용하는 프리셋
추세 방향 전환 (psar_flip)
조건:
• 전일: SAR > 전일 종가 (어제까지는 하락 추세였음 🔴)
• 당일: 종가 > SAR (오늘 SAR 점이 아래로 바뀜 = 상승 전환! 🟢)
• + MACD 히스토그램 > 0 (상승 동력까지 확인)
• + 거래대금 충족 + ADX ≥ 20
💡 TIP: "전일에는 점이 위에 있었는데, 오늘 점이 아래로 내려왔다" = 방향이 바뀌는 순간을 잡는 전략이에요!
📌 추세 지표 6개 핵심 정리
① SMA: 방향 확인의 기본. 정배열(5>20>50) = 상승 추세 → 9개 프리셋
② EMA: SMA의 민첩한 버전. 정배열(5>20>60) → 이평선 파워추세
③ MACD: 상승/하락 동력 확인. 히스토그램 > 0 = 상승 힘 → 5개 프리셋
④ ADX: 추세 강도 측정. ≥20 필수 → 21/25 프리셋! 가장 중요!
⑤ Ichimoku: 과거+현재+미래 한눈에. 구름 위 + 삼역호전 = 최강 신호
⑥ Parabolic SAR: 방향 전환 포착. 점 위치 반전 = 전환 → 추세 방향 전환
✅ 실전 순서: SMA/EMA로 방향 확인 → ADX로 강도 확인 → MACD로 동력 확인 → 나머지로 타이밍 잡기!
⚡ 모멘텀 지표 상세 (5개)
"지금 너무 뜨거워? 너무 차가워?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를 알려주는 체온계
과열 · 침체 · 타이밍
🌡️ 모멘텀 지표를 왜 봐야 해?
추세 지표(SMA, MACD 등)가 "올라가고 있다"고 알려줬어요. 그런데 "지금 사도 되는 타이밍이야?"는 모르잖아요.
주식도 마라톤 선수처럼 쉬지 않고 계속 달리면 지쳐요 (과매수). 반대로 너무 쉬면 에너지가 차올라요 (과매도).
모멘텀 지표는 "지금 선수가 지친 상태야? 쉬고 있는 상태야?"를 알려줘서 타이밍을 잡게 도와줘요.
• RSI: 가격만으로 과열/침체 판단 (가장 기본!)
• Stochastic: 최고~최저 범위에서 위치 + 교차 타이밍
• ROC: N일 전 대비 속도 변화
• Williams %R: 극단적 과매도 포착 전문
• MFI: RSI + 거래량 = 진짜 돈의 흐름
✅ 핵심: 추세 지표 = "어느 방향으로?" / 모멘텀 지표 = "지금 사도 될까?" → 둘 다 봐야 해요!
🌡️
① RSI (상대강도지수)
Relative Strength Index · 14일 · 6개 프리셋 사용 · 모멘텀의 대표 지표!
🌡️ 비유: 사람의 체온계
사람 체온이 36.5도면 정상이에요. 39도면 "열이 났어! 쉬어야 해!" 34도면 "저체온! 따뜻하게 해줘야 해!"
RSI도 똑같아요. 50이면 정상, 70 이상이면 "주식이 열이 났어(과매수)!", 30 이하면 "주식이 너무 식었어(과매도)!"
📊 계산 방법 (쉽게!)
최근 14일을 봐요:
1단계: 14일 중 "오른 날의 평균 상승폭"을 구해요
예) 8일 올랐고, 평균 +2% → 평균 이익 = 2
2단계: 14일 중 "내린 날의 평균 하락폭"을 구해요
예) 6일 내렸고, 평균 -1.5% → 평균 손실 = 1.5
3단계: RS = 평균 이익 ÷ 평균 손실 = 2 ÷ 1.5 = 1.33
4단계: RSI = 100 - (100 ÷ (1 + RS))
= 100 - (100 ÷ 2.33) = 100 - 42.9 = 57.1
✅ 오른 날이 압도적으로 많으면 → RS가 커짐 → RSI가 70, 80으로 올라감
✅ 내린 날이 압도적으로 많으면 → RS가 작아짐 → RSI가 30, 20으로 내려감
📏 RSI 구간별 의미
| RSI 값 | 상태 | 의미 |
| 80 이상 | 극단적 과매수 | 🔥 너무 뜨거워! 곧 식을 수 있어 |
| 70 ~ 80 | 과매수 | ⚠️ 열이 나는 중. 조심해야 해 |
| 60 ~ 70 | 강세 | 💪 건강하게 올라가는 중 |
| 40 ~ 60 | 중립 | 😊 정상 체온. 안정적 |
| 30 ~ 40 | 약세 | 😰 좀 힘든 상태 |
| 20 ~ 30 | 과매도 | 💚 너무 식었어! 반등 기대 |
| 20 이하 | 극단적 과매도 | 🧊 얼었다! 강한 반등 가능 |
🔑 RSI 핵심 신호 3가지
신호1: RSI 30 이하 → 반등 기대 (과매도 반등)
RSI가 30 아래로 내려가면 "너무 많이 팔렸다"는 뜻이에요. 고무공을 바닥에 세게 던지면 튕기듯이,
주가도 튕겨 올라올 가능성이 높아요. "RSI 과매도 반등" 프리셋이 이걸 잡아요.
신호2: RSI 50 상향 돌파 → 추세 전환
RSI 50은 "절반"이에요. 50 아래에 있다가 위로 올라오면 = "약세에서 강세로 바뀌었다!"
마치 시험 점수가 50점 이하였다가 50점 넘기는 것처럼, 분위기가 바뀌는 순간이에요.
"RSI 추세 전환", "바닥 탈출" 프리셋이 이걸 사용해요.
신호3: RSI 70 이상 → 과열 주의
RSI가 70 이상이면 "너무 많이 샀다"는 뜻이에요. 곧 쉬어갈 수 있어요.
하지만 주의! 강한 상승장에서는 RSI 70 이상이 한참 지속될 수도 있어요. 70이라고 무조건 파는 건 위험해요.
🎯 RSI를 사용하는 프리셋 (6개)
RSI 과매도 반등 RSI 추세 전환
바닥 탈출 눌림목 매수
돈 몰리는 주식 강추세 눌림목
프리셋별 RSI 사용 방식:
• rsi ≤ 30 + rsi_days ≥ 1: 30 이하가 1일 이상 유지 → RSI 과매도 반등
• rsi_crossed_50_10d: 10일 이내에 RSI가 50을 돌파했는지 → 바닥 탈출, RSI 추세 전환
• rsi < 45: 살짝 눌린 상태 → 눌림목 매수 (정배열 + RSI 낮음 = "잠깐 쉬는 중")
• rsi > 50: 최소한 강세 → 돈 몰리는 주식
💡 TIP: RSI 단독으로 매매하면 위험해요. 반드시 추세(SMA/EMA 정배열) + 거래량과 함께 봐야 합니다!
🎢
② Stochastic (스토캐스틱)
3가지 설정: 단타(5,3,3) · 스윙(10,6,6) · 추세(14,3,3) · 3개 프리셋 사용
🎢 비유: 롤러코스터에서 내 위치
롤러코스터의 꼭대기가 100, 바닥이 0이에요. 스토캐스틱은 "지금 내가 롤러코스터의 몇 층에 있는지"를 %로 알려줘요.
80층(80%) 이상이면 "거의 꼭대기! 곧 내려갈 수 있어!" 20층(20%) 이하면 "거의 바닥! 곧 올라갈 수 있어!"
📊 계산 방법 (쉽게!)
예) 14일 스토캐스틱 계산:
1단계: 최근 14일 중 최고가 = 110
최근 14일 중 최저가 = 90
오늘 종가 = 105
2단계: %K (빠른 선) 계산
%K = (오늘 종가 - 최저가) ÷ (최고가 - 최저가) × 100
= (105 - 90) ÷ (110 - 90) × 100
= 15 ÷ 20 × 100 = 75%
→ "최근 범위에서 75% 높이에 있다"
3단계: %D (느린 선) 계산
%D = %K의 3일 평균
→ %K를 부드럽게 만든 선이에요
✅ RSI와 비슷하지만 차이점:
• RSI: "오른 날 vs 내린 날의 힘 비교" (절대적)
• Stoch: "최근 범위에서 어디쯤인지" (상대적)
🔑 핵심 신호: GC와 DC
스토캐스틱의 진짜 힘은
%K선과 %D선의 교차에 있어요!
🟢 GC (골든크로스) = 매수 신호
%K선이 %D선을 아래에서 위로 뚫고 올라감
→ "빠른 선이 느린 선을 추월했다!" = 상승 전환
→
20 이하에서 GC = 매우 강한 매수 신호! 💚
🔴 DC (데드크로스) = 매도 신호
%K선이 %D선을 위에서 아래로 뚫고 내려감
→ "빠른 선이 느린 선 아래로 떨어졌다!" = 하락 전환
→
80 이상에서 DC = 매도 고려 🔴
💡 3가지 설정의 차이:
| 설정 | 민감도 | 적합한 매매 | 특징 |
| (5,3,3) | 매우 민감 | 단타 (1~3일) | 신호 많음, 가짜도 많음 |
| (10,6,6) | 중간 | 스윙 (1~2주) | 균형 잡힌 설정 |
| (14,3,3) | 안정적 | 추세 확인 | 프리셋에서 사용 ⭐ |
🎯 Stochastic을 사용하는 프리셋 (3개)
바닥 탈출 스토캐스틱 반전 강추세 눌림목
프리셋별 사용 방식:
• stoch_gc_10d = true: 10일 이내에 스토캐스틱 GC가 발생했는지
→ 바닥 탈출: "Stoch GC + RSI 50 돌파 + SMA 골든크로스" = 삼중 확인!
→ 스토캐스틱 반전: "Stoch GC + 종가 > Pivot S1 + MFI > 20" = 바닥 위에서 반등!
💡 RSI vs Stochastic 같이 보기:
• RSI 30↓ + Stoch 20↓ = "둘 다 과매도" → 아주 강한 반등 신호!
• RSI 30↓인데 Stoch 50 = "RSI는 과매도지만 Stoch는 아님" → 신호 약함, 더 기다려!
• 두 지표가 동시에 같은 신호를 주면 신뢰도가 훨씬 높아져요
📊
③ ROC (변화율)
Rate of Change · 12일 기준 · 가장 단순한 모멘텀 지표
🏎️ 비유: 자동차 속도계의 변화
지금 시속 100km로 달리고 있는데, 12초 전에는 80km였어요. 그러면 ROC = +25%예요 (속도가 25% 빨라진 거죠).
만약 12초 전에 120km였다면 ROC = -16.7% (속도가 줄어드는 중). ROC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나, 느려지고 있나"를 보여줘요.
📊 계산 방법
ROC = (오늘 종가 - 12일 전 종가) ÷ 12일 전 종가 × 100
예시 1: 오늘 105, 12일 전 100
→ (105 - 100) ÷ 100 × 100 = +5% → 상승 모멘텀 🟢
예시 2: 오늘 90, 12일 전 100
→ (90 - 100) ÷ 100 × 100 = -10% → 하락 모멘텀 🔴
✅ 17개 지표 중 가장 단순한 계산이에요!
"N일 전과 비교해서 몇 % 변했나?" 그게 전부예요.
📏 ROC 해석 가이드
| ROC 값 | 의미 | 상태 |
| +10% 이상 | 12일 전보다 10%↑ | 🔥 강한 상승 모멘텀 |
| +5% ~ +10% | 건강한 상승 | 💪 좋은 흐름 |
| 0% ~ +5% | 약한 상승 | 🚶 천천히 올라가는 중 |
| -5% ~ 0% | 약한 하락 | 😐 횡보 또는 조정 |
| -5% 이하 | 12일 전보다 5%↓ | 📉 하락 모멘텀 |
⭐ 0선 돌파가 핵심!
• ROC가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바뀌는 순간 = "하락이 끝나고 상승 시작!" 🔄
• ROC가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바뀌는 순간 = "상승이 끝나고 하락 시작!" ⚠️
💡 ROC와 다른 지표의 관계
ROC는 프리셋에 직접 사용되진 않지만, 파생 필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요:
• prev_roc: 전일 ROC값 → "어제보다 모멘텀이 좋아졌나?" 비교용
• ROC + MACD 히스토그램 → 둘 다 양수면 "상승 동력이 살아있다" 이중 확인
• ROC가 극단적으로 높으면 (예: +30%) → 과열 상태 → 곧 조정이 올 수 있어요
✅ 정리: ROC는 "보조 지표" 역할이에요. 다른 지표와 함께 "모멘텀이 살아있는지" 확인하는 데 사용돼요.
🔻
④ Williams %R (윌리엄스)
Williams Percent Range · 14일 · 극단적 과매도 포착 전문!
🏊 비유: 수영장에서 내 깊이
수영장 수면이 0이고, 바닥이 -100이에요. Williams %R은 "지금 내가 수영장의 어느 깊이에 있는지" 알려줘요.
-20보다 위에 있으면 "거의 수면(천장)" 🏊, -80보다 아래면 "거의 바닥" 🤿. 스토캐스틱을 뒤집어 놓은 거라 헷갈릴 수 있지만, 보는 법은 같아요!
📊 계산 방법
%R = (14일 최고가 - 오늘 종가) ÷ (14일 최고가 - 14일 최저가) × (-100)
예시: 14일 최고가 = 110, 최저가 = 90, 오늘 종가 = 95
→ (110 - 95) ÷ (110 - 90) × (-100)
→ 15 ÷ 20 × (-100) =
-75
→ "바닥 근처에 있다"
스토캐스틱과 비교:
같은 데이터로 Stoch %K = 25% (바닥 근처)
Williams %R = -75 (바닥 근처)
→ 같은 말이에요! 표현만 반대일 뿐!
| Williams %R | ≈ Stochastic | 상태 |
| -20 이상 | 80% 이상 | 과매수 (천장) 🔴 |
| -20 ~ -80 | 20~80% | 중립 😊 |
| -80 이하 | 20% 이하 | 과매도 (바닥) 💚 |
| -85 이하 | 15% 이하 | 극단적 패닉! 💥 |
🔑 Williams %R만의 특별한 역할
"스토캐스틱이 있는데 왜 또 Williams %R이 있어?"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핵심 차이: "극단적 패닉" 포착!
스토캐스틱은 %K와 %D의 교차(GC/DC)를 보는 데 특화돼 있어요.
하지만 Williams %R은 "값 자체가 얼마나 극단적인지"를 보는 데 특화돼 있어요.
⚡ -85 이하의 의미:
14일 동안의 범위에서 아래 15%에 있다는 뜻이에요.
이건 "시장이 패닉 상태로 무차별 매도하고 있다"는 신호예요.
이때 OBV가 올라가고 있다면 = "패닉 매도 속에서 누군가 사고 있다!" 🕵️
✅ 그래서 "패닉 매도 반전" 프리셋은:
Williams %R ≤ -85 (극단적 과매도)
+ OBV > 전일 OBV (매집 확인)
+ 거래량 1.5배 이상
→ "패닉 속에서 기회를 잡는" 역발상 전략이에요!
🎯 Williams %R을 사용하는 프리셋
패닉 매도 반전 (panic_vturn)
조건:
• williams_r ≤ -85: 극단적 과매도 상태
• obv > prev_obv: 그럼에도 OBV는 상승 (누군가 사고 있다!)
• vol_ratio_20 ≥ 1.5: 거래량도 평소보다 많아야 함
• turnover_ok + adx ≥ 20
💡 TIP: 이 프리셋은 "남들이 무서워서 팔 때 사는" 전략이에요. 성공하면 수익이 크지만 리스크도 커요. 반드시 OBV와 거래량으로 "진짜 반전인지" 확인해야 해요!
💰
⑤ MFI (자금흐름지수)
Money Flow Index · 14일 · "돈의 흐름이 보이는 RSI" · 2개 프리셋 사용
💸 비유: 수도꼭지와 수량
RSI는 "물이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가격이 올랐나 내렸나)"만 봐요.
MFI는 "물이 나오는데 얼마나 세게 나오는지(거래량이 얼마나 되는지)"까지 봐요.
똑같이 물이 나와도 수압이 세면 진짜 나오는 거고, 졸졸 나오면 곧 끊길 수 있잖아요!
📊 계산 방법 (쉽게!)
1단계: TP (대표가격) 구하기
TP = (고가 + 저가 + 종가) ÷ 3
→ 그날 하루의 "대표 가격"이에요
2단계: 자금흐름(MF) 구하기
MF = TP × 거래량
→ "이 가격대에서 얼마나 많은 돈이 움직였나"
3단계: 양(+)과 음(-) 분류
• 오늘 TP > 어제 TP → 양적 자금흐름 (돈 유입) 💚
• 오늘 TP < 어제 TP → 음적 자금흐름 (돈 유출) 🔴
4단계: MFI 계산
14일간 양적 MF 합계 ÷ 음적 MF 합계 → RSI처럼 0~100으로 변환
✅ 핵심 차이: RSI = 가격만 봄 / MFI = 가격 × 거래량 → 더 정확!
📏 MFI 구간별 의미
| MFI 값 | 의미 | 해석 |
| 80 이상 | 과열 | 🔥 돈이 너무 많이 몰림. 곧 빠질 수도 |
| 65 이상 | 강한 유입 | 💪 돈이 많이 들어오는 중 |
| 40 ~ 65 | 보통 | 😊 정상적인 자금 흐름 |
| 20 ~ 40 | 약한 유출 | 😰 돈이 빠져나가는 중 |
| 20 이하 | 과도한 유출 | 💚 너무 빠져나감. 반등 기대! |
💡 RSI vs MFI 실전 비교:
같은 주식인데:
• RSI = 65 / MFI = 80 → "가격은 보통인데 돈이 많이 들어옴" → 상승 임박?
• RSI = 65 / MFI = 30 → "가격은 보통인데 돈이 빠지는 중" → 하락 위험?
MFI가 RSI보다 "진짜 상황"을 더 잘 보여줘요!
🎯 MFI를 사용하는 프리셋 (2개)
스토캐스틱 반전 자금 유입 급증
① 스토캐스틱 반전 (stoch_pivot):
• mfi > 20 → "최소한 돈이 완전히 빠져나간 상태는 아니다" 확인용
• 스토캐스틱 GC + Pivot S1 위 + MFI 20 이상 = "바닥에서 반등하는데 자금도 있다!"
② 자금 유입 급증 (mfi_flow):
• mfi ≥ 65 → "강한 자금 유입이 확인됐다!"
• + 거래량 1.6배 이상 + 거래대금 충족 + ADX ≥ 20
→ "돈이 확실히 들어오고 있고, 추세도 살아있는 종목"을 찾는 전략
💡 TIP: MFI ≥ 65는 꽤 엄격한 조건이에요. "진짜 돈이 들어오는" 종목만 걸러내는 고급 필터예요!
📌 모멘텀 지표 5개 핵심 정리
① RSI: 가격 기반 체온계. 30↓ 과매도 / 50 돌파 = 전환 / 70↑ 과매수 → 6개 프리셋
② Stochastic: 범위 내 위치 + GC/DC 교차. 20↓ GC = 강한 매수 → 3개 프리셋
③ ROC: N일 전 대비 변화율. 0선 돌파 = 전환점. 가장 단순한 지표 → 파생 필드용
④ Williams %R: 극단적 과매도(-85↓) 전문. 패닉 매도 포착 → 1개 프리셋
⑤ MFI: RSI + 거래량 = 진짜 돈의 흐름. 65↑ = 강한 유입 → 2개 프리셋
✅ 실전 조합 팁:
• RSI 30↓ + Stoch 20↓ GC = "과매도에서 반등 시작!" (강한 매수 신호)
• RSI 50 돌파 + MFI 65↑ = "상승 전환 + 자금 유입 확인!" (신뢰도 높음)
• Williams %R -85↓ + OBV↑ = "패닉 속 매집!" (역발상, 리스크 있음)
• 모멘텀 지표 2개 이상이 같은 신호 → 신뢰도 UP! 📈
🌊 변동성 · 거래량 · 가격레벨 상세 (6개)
파도의 크기, 돈의 흐름, 핵심 가격대 — 매매의 "검증"과 "목표" 설정
변동성 2 + 거래량 2 + 가격레벨 2
🔍 이 지표들은 왜 필요해?
추세 지표로 "방향"을 알았고, 모멘텀 지표로 "타이밍"을 잡았어요. 그런데 아직 3가지가 남았어요:
❓ "이 움직임이 진짜야? 가짜야?" → 거래량 지표가 답해요 (OBV, VWAP)
❓ "얼마나 크게 움직일 거야?" → 변동성 지표가 답해요 (볼린저밴드, ATR)
❓ "어디까지 갈 거야? 어디서 멈출 거야?" → 가격레벨 지표가 답해요 (Pivot, Fibonacci)
✅ 추세·모멘텀이 "공격수"라면, 이 지표들은 "수비수이자 전략가"예요. 이것들 없이 매매하면 "어디서 사고 어디서 팔지" 모르고 뛰어드는 거예요!
🌊
변동성 지표 (2개)
"파도가 큰 거야? 잔잔한 거야?" — 가격 흔들림의 크기
🎺
① 볼린저밴드 (Bollinger Bands)
20일 이동평균 ± 표준편차×2 · 2개 프리셋 사용
🛤️ 비유: 고무줄로 만든 도로 가드레일
고속도로에 가드레일이 있잖아요? 볼린저밴드는 그 가드레일이 고무줄로 만들어진 거예요.
차(주가)가 크게 흔들리면 가드레일이 벌어지고, 조용히 달리면 가드레일이 좁아져요.
차가 가드레일을 뚫고 나가면? 보통은 다시 도로 안으로 돌아오지만, 가끔은 새로운 길을 개척하기도 해요!
📊 3개의 선 이해하기
상단 밴드 = 20일 SMA + (표준편차 × 2)
→ "천장" 역할. 가격이 여기까지 오면 "많이 올랐다"
중심선 = 20일 SMA (단순이동평균)
→ "기준" 역할. 여기가 "보통 가격"이에요
하단 밴드 = 20일 SMA - (표준편차 × 2)
→ "바닥" 역할. 가격이 여기까지 내려오면 "많이 떨어졌다"
📏 표준편차가 뭐야?
"값들이 평균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의 평균이에요.
쉽게 말하면 "흔들림의 크기"예요.
• 흔들림 크면 → 표준편차 큼 → 밴드 넓어짐
• 흔들림 작으면 → 표준편차 작음 → 밴드 좁아짐
✅ 통계적으로 가격의 약 95%가 밴드 안에서 움직여요!
🔑 핵심 패턴 3가지
패턴1: 하단 터치 → 반등 (평균회귀)
가격이 하단 밴드에 닿으면 "고무줄이 늘어난 것"이에요.
→ 다시 중심(평균)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아요 💚
→ "볼밴 하단 반등" 프리셋이 이걸 잡아요!
패턴2: 상단 돌파 (돌파 매매)
가격이 상단 밴드를 뚫고 올라가면 두 가지 경우가 있어요:
• 거래량 적음 → 가짜 돌파, 다시 내려올 확률 높음 ❌
• 거래량 폭발 → 진짜 돌파! 새로운 상승 시작! 🚀
→ "변동성 수축 돌파" 프리셋이 이걸 잡아요!
패턴3: 밴드 수축 → 폭발 (스퀴즈)
밴드 폭이 점점 좁아지면 = "폭풍 전 고요" ⛈️
→ 좁아진 밴드는 곧 큰 움직임이 올 거라는 신호!
→ 위로 뚫으면 급등, 아래로 뚫으면 급락
🎯 볼린저밴드를 사용하는 프리셋 (2개)
볼밴 하단 반등 (bb_bounce)
• prev_close ≤ prev_bb_lower: 어제 종가가 어제 하단밴드 이하 (어제 바닥 찍음!)
• close > prev_close: 오늘 종가가 어제보다 높음 (반등 시작!)
• + 변동폭 수축(range_controlled) + 거래량 1.3배 + ADX ≥ 20
→ "어제 하단에 닿았다가 오늘 튕겨 올라오는 순간"을 잡는 전략
변동성 수축 돌파 (vcp_breakout)
• range_controlled = true: 변동폭이 수축된 상태 (고요한 상태)
• close > bb_upper: 종가가 상단 밴드를 돌파! (폭발!)
• atr > prev_atr: ATR이 커짐 (변동성 증가 확인)
• + 거래량 2.0배 + ADX ≥ 20
→ "조용했다가 갑자기 위로 터지는 순간"을 잡는 전략 💥
📏
② ATR (평균진폭)
Average True Range · 14일 · "하루에 얼마나 흔들리나?" 측정기
🎆 비유: 놀이기구의 흔들림 정도
바이킹은 크게 흔들리고(ATR 높음), 회전목마는 조금만 흔들려요(ATR 낮음).
ATR은 "이 주식 놀이기구가 하루에 얼마나 흔들리는지"를 숫자로 알려줘요.
바이킹이 갑자기 회전목마처럼 조용해지면? 곧 더 크게 흔들릴 수 있어요! (폭풍 전 고요)
📊 계산 방법 (쉽게!)
매일 "진짜 변동폭(True Range)"을 구하는데, 3가지 중 가장 큰 값을 써요:
① 오늘 고가 - 오늘 저가
→ 오늘 하루 동안의 변동폭
② |오늘 고가 - 어제 종가|
→ 어제 마감 후 갭이 생겼을 때의 변동
③ |오늘 저가 - 어제 종가|
→ 아래쪽 갭이 생겼을 때의 변동
이 3가지 중 가장 큰 걸 14일 동안 모아서 평균을 내면 = ATR!
예시: 어제 종가 100인 주식
• 오늘 고가 108, 저가 95
• ① 108-95 = 13 / ② |108-100| = 8 / ③ |95-100| = 5
• 오늘의 TR = 13 (가장 큰 값)
• 이걸 14일 모아서 평균 → ATR
🔑 ATR 활용법 3가지
활용1: 변동성 변화 감지
• ATR이 점점 커짐 → 흔들림 증가 → 큰 움직임 진행 중! 🌊
• ATR이 점점 작아짐 → 조용해짐 → 곧 터질 수 있다! 💣
활용2: 돌파 확인
• 오늘 ATR > 어제 ATR = "변동성이 커졌다!"
→ "변동성 수축 돌파" 프리셋에서 사용
→ 조용했다가 ATR이 갑자기 커지면 = 진짜 돌파! ✅
활용3: 손절 라인 설정
많은 트레이더들이 "ATR × 2"를 손절 기준으로 써요.
예) ATR = 3이면, 진입가에서 -6 떨어지면 손절
→ ATR이 크면 손절 폭도 넓게, 작으면 좁게
→ "주식의 평소 흔들림"에 맞는 손절을 설정하는 거예요
⚠️ ATR 자체는 방향을 알려주지 않아요!
"얼마나 크게 움직이나"만 알려주는 보조 지표예요.
🎯 ATR을 사용하는 프리셋
변동성 수축 돌파 (vcp_breakout)
• atr > prev_atr: 오늘 ATR이 어제보다 큼 = "변동성이 터졌다!"
• 이 조건 단독이 아니라, "밴드 수축 상태(range_controlled) + 상단 돌파(close > bb_upper) + ATR 증가"를 함께 봐요
• 세 가지가 동시에 만족 = "조용했다가 → 위로 터짐 → 변동성도 커짐" = 진짜 돌파! 🚀
💡 파생 필드: prev_atr = 전일 ATR 값. 오늘과 비교해서 변동성 변화를 감지해요.
📦
거래량 지표 (2개)
"사람들이 실제로 돈을 쓰고 있어?" — 진짜 돈의 흐름을 보는 엑스레이
💡 거래량은 왜 중요해?
주식 세계에는 유명한 말이 있어요: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
가격이 오르기 전에 보통 거래량이 먼저 늘어요. 왜냐하면 "아는 사람들(기관, 세력)"이 먼저 사기 시작하거든요.
가격은 아직 안 올랐는데 거래량만 슬금슬금 늘어나면 = "누군가 몰래 사고 있다!" 🕵️
반대로 가격이 오르는데 거래량이 줄어들면 = "올라가긴 하는데 사람들이 빠져나가는 중" = 곧 떨어질 수 있어요! ⚠️
✅ 가격만 보면 절반만 보는 거예요. 거래량까지 봐야 전체 그림이 보여요!
📦
③ OBV (거래량 균형)
On Balance Volume · 누적 거래량 · 3개 프리셋 사용 · "스마트머니 추적기"
🏗️ 비유: 벽돌 쌓기 게임
매일매일 벽돌을 쌓거나 빼는 게임이에요. 가격이 오른 날은 그날 거래량만큼 벽돌을 쌓고(➕),
가격이 내린 날은 거래량만큼 벽돌을 빼요(➖). 탑이 점점 높아지면 "돈이 들어오는 중!", 낮아지면 "돈이 빠지는 중!"
📊 계산 방법
매일 누적으로 계산해요:
오늘 종가 > 어제 종가 (올랐으면):
오늘 OBV = 어제 OBV
+ 오늘 거래량
오늘 종가 < 어제 종가 (내렸으면):
오늘 OBV = 어제 OBV
- 오늘 거래량
오늘 종가 = 어제 종가 (변동 없으면):
오늘 OBV = 어제 OBV (변동 없음)
예시 (5일간):
| 날짜 | 종가 | 거래량 | 방향 | OBV |
| 1일차 | 100 | 10만 | 시작 | 0 |
| 2일차 | 102 | 15만 | ↑ +15만 | +15만 |
| 3일차 | 99 | 8만 | ↓ -8만 | +7만 |
| 4일차 | 101 | 20만 | ↑ +20만 | +27만 |
| 5일차 | 100 | 12만 | ↓ -12만 | +15만 |
→ OBV가 전체적으로 상승 추세 = 매수세가 우위!
🔑 OBV 핵심 패턴 (가장 중요!)
OBV의 진짜 힘은 "가격과 OBV의 방향이 다를 때" 나타나요!
✅ 패턴1: 가격↓ + OBV↑ = "매집" (가장 좋은 신호!)
가격은 떨어지는데 OBV는 올라간다?
→ "겉으로는 떨어지지만 누군가 몰래 사고 있다!" 🕵️
→ 곧 반등할 가능성 높음! 이런 종목을 찾는 게 핵심이에요
⚠️ 패턴2: 가격↑ + OBV↓ = "분산" (위험 신호!)
가격은 올라가는데 OBV는 내려간다?
→ "겉으로는 올라가지만 큰 손들이 빠져나가는 중!"
→ 곧 하락할 가능성 높음! 매도 고려
✅ 패턴3: 가격↑ + OBV↑ = "건강한 상승"
둘 다 올라가면 "진짜 상승"이에요. 걱정 없이 보유!
😐 패턴4: 가격↓ + OBV↓ = "건강한 하락"
둘 다 내려가면 "진짜 하락". 아직 바닥이 아니에요.
🎯 OBV를 사용하는 프리셋 (3개)
패닉 매도 반전 VWAP 회복 은밀한 매집
세 프리셋 모두 같은 조건을 사용해요: obv > prev_obv (오늘 OBV > 어제 OBV)
• 패닉 매도 반전: Williams %R ≤ -85 (극단적 과매도) + OBV 상승 → "패닉인데 누가 사고 있다!"
• VWAP 회복: 전일 < VWAP → 당일 > VWAP + OBV 상승 → "적정가 위로 올라왔고 매집도 확인!"
• 은밀한 매집: OBV 상승 + 종가 ≥ 전일 + 변동폭 수축 → "조용히 사모으는 중!"
💡 TIP: OBV의 절대값(숫자 크기)은 중요하지 않아요. 방향(올라가는지 내려가는지)이 핵심이에요!
⚖️
④ VWAP (거래량가중평균가)
Volume Weighted Average Price · "기관투자자의 기준선" · 3개 프리셋 사용
⚖️ 비유: 대형마트의 "실제 평균 판매가"
사과를 오전에 1,000원(100개 판매), 오후에 1,500원(10개 판매)에 팔았어요.
단순 평균은 1,250원이지만, "실제로 대부분 1,000원에 팔렸잖아!" → 실제 평균 판매가는 1,000원에 더 가까워요.
VWAP은 이렇게 "많이 거래된 가격"에 더 비중을 줘서 "진짜 평균 가격"을 계산해요.
📊 계산 방법
VWAP = (가격 × 거래량)의 누적합 ÷ 거래량의 누적합
예시:
| 시간 | 대표가(TP) | 거래량 | TP × 거래량 |
| 오전 | 100 | 50만주 | 5,000만 |
| 점심 | 103 | 30만주 | 3,090만 |
| 오후 | 105 | 20만주 | 2,100만 |
VWAP = (5,000 + 3,090 + 2,100) ÷ (50 + 30 + 20)
= 10,190 ÷ 100 =
101.9
→ 단순 평균 102.7보다 낮아요. 왜? 가장 많이 거래된 100원에 비중이 크니까!
✅
TP(대표가격) = (고가 + 저가 + 종가) ÷ 3
🔑 VWAP 활용법
활용1: 강세/약세 판단
• 현재 가격 > VWAP = "평균보다 비싸게 거래 중" = 강세 💪
• 현재 가격 < VWAP = "평균보다 싸게 거래 중" = 약세 😰
활용2: 기관 매매 기준선
기관투자자들은 VWAP을 "이 주식의 적정 가격"으로 봐요.
• VWAP 아래에서 사면 = "싸게 샀다" (기관의 매수 영역)
• VWAP 위에서 사면 = "비싸게 샀다"
활용3: VWAP 돌파 = 추세 전환!
가격이 VWAP 아래에 있다가 위로 올라오면:
→ "약세에서 강세로 전환!" = 매수 신호 🟢
→ "VWAP 회복" 프리셋이 바로 이 순간을 잡아요!
⚠️ 주의: VWAP은 누적 계산이라 기간이 길어질수록 움직임이 둔해져요. 단기 매매에 더 적합해요.
🎯 VWAP을 사용하는 프리셋 (3개)
VWAP 회복 주도주 거래량 + 전일비교 활용
① VWAP 회복 (vwap_reclaim):
• prev_close < VWAP → close > VWAP → "어제는 VWAP 아래였는데 오늘 위로!" 🔄
• + OBV 상승 + 거래량 1.5배 + ADX ≥ 20
→ "적정가를 회복하면서 매집도 확인된" 종목
② 주도주 거래량 (vwap_dominance):
• close > VWAP → "VWAP 위에서 거래 중" (강세 확인)
• + 52주 고점 대비 -15% 이내 (고점 근처)
• + 거래량 10일 평균 1.7배 + ADX ≥ 20
→ "이미 강한 주식이 거래량까지 터진" 주도주 찾기
🎯
가격레벨 지표 (2개)
"어디까지 갈까? 어디서 멈출까?" — 핵심 가격대를 미리 알려주는 지도
🗺️ 가격레벨 지표가 하는 일
다른 지표들은 "지금 사도 되나?"를 알려주지만, 가격레벨 지표는 "어디서 사고, 어디서 팔 것인가?"를 알려줘요.
등산할 때 "1번 쉼터(지지선), 2번 쉼터(지지선2), 정상(저항선)"이 표시된 지도가 있으면 계획을 세울 수 있잖아요?
가격레벨 지표가 바로 그 지도 역할을 해요! 📍
📍
⑤ Pivot Points (피봇 포인트)
전일 고가·저가·종가 기반 · "어제로 만든 오늘의 지도" · 2개 프리셋 사용
🏠 비유: 건물의 층수
5층 건물이라고 생각해봐요. 3층(Pivot)이 기준층이에요. 4층(R1)과 5층(R2)은 천장, 2층(S1)과 1층(S2)은 바닥이에요.
엘리베이터(주가)가 3층 위에 있으면 "높은 층에 있다(강세)", 아래면 "낮은 층(약세)".
4층을 뚫고 5층으로 올라가면 "대단해! 강한 상승!"이에요.
📊 계산 방법
어제의 고가(H), 저가(L), 종가(C)로 계산해요:
Pivot (중심) = (H + L + C) ÷ 3
R1 (저항선1) = (2 × Pivot) - L
R2 (저항선2) = Pivot + (H - L)
S1 (지지선1) = (2 × Pivot) - H
S2 (지지선2) = Pivot - (H - L)
예시: 어제 고가 105, 저가 95, 종가 102
• Pivot = (105 + 95 + 102) ÷ 3 = 100.7
• R1 = (2 × 100.7) - 95 = 106.4 (첫 번째 천장)
• R2 = 100.7 + (105 - 95) = 110.7 (두 번째 천장)
• S1 = (2 × 100.7) - 105 = 96.4 (첫 번째 바닥)
• S2 = 100.7 - (105 - 95) = 90.7 (두 번째 바닥)
🔑 Pivot Points 활용법
활용1: 지지선에서 반등 기대
가격이 S1까지 내려오면 "여기서 튕길 수 있어!" 💚
→ 스토캐스틱 반전 프리셋: close > pivot_s1 확인
활용2: 저항선 돌파 = 강한 상승!
가격이 R1을 뚫고 올라가면 "강한 매수세!" 🚀
→ 저항선 돌파 프리셋: prev_close < R1 → close > R1
활용3: Pivot 위/아래로 강세/약세 판단
• 가격 > Pivot = 오늘 강세 분위기
• 가격 < Pivot = 오늘 약세 분위기
활용4: 목표가 설정
S1에서 매수했다면 → 목표가는 Pivot 또는 R1
R1 돌파 매수라면 → 목표가는 R2
⚠️ Pivot은 매일 새로 계산돼요! 어제의 Pivot과 오늘의 Pivot은 달라요.
🎯 Pivot Points를 사용하는 프리셋 (2개)
스토캐스틱 반전 (stoch_pivot)
• close > pivot_s1 → "S1 지지선 위에 있다" = 바닥은 찍었다!
• + 스토캐스틱 GC + MFI > 20 + ADX ≥ 20
저항선 돌파 (pivot_blast)
• prev_close < pivot_r1 → close > pivot_r1 → "어제는 R1 아래였는데 오늘 돌파!"
• + 거래량 10일 평균 1.5배 + ADX ≥ 20
→ "천장을 뚫는 힘" + "거래량 확인" = 진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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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Fibonacci (피보나치 되돌림)
38.2% · 61.8% 핵심 레벨 · 52주 고가~저가 기준 · 1개 프리셋 사용
🐚 비유: 자연의 황금비율이 주식에도 숨어있다!
해바라기 씨앗의 나선, 소라껍데기의 곡선, 태풍의 모양... 자연에는 신기한 비율이 숨어있어요 (1.618 = 황금비율).
놀랍게도 주식 시장에서도 이 비율 근처에서 가격이 "뚝" 하고 멈추거나 방향을 바꾸는 경우가 많아요.
왜 그런지는 아직 정확히 모르지만, 수많은 트레이더들이 이 레벨을 보기 때문에 "자기실현적 예언"이 되는 거예요!
📊 계산 방법
52주 최고가와 최저가 사이의 거리에서 비율을 계산해요:
거리 = 52주 고가 - 52주 저가
38.2% 되돌림 = 고가 - (거리 × 0.382)
→ "가볍게 눌린 정도". 강한 상승 추세에서는 여기서 반등
61.8% 되돌림 = 고가 - (거리 × 0.618)
→ "깊이 눌린 정도". 핵심 레벨! 여기서 반등하면 매우 좋은 신호 ⭐
예시: 52주 고가 = 200, 52주 저가 = 100
• 거리 = 200 - 100 = 100
• 38.2% = 200 - (100 × 0.382) = 161.8
• 61.8% = 200 - (100 × 0.618) = 138.2
→ 가격이 161.8 근처에서 멈추면 = "가벼운 조정 후 반등"
→ 가격이 138.2 근처에서 멈추면 = "깊은 조정 후 반등" (핵심!)
🔑 피보나치 활용법
38.2% 레벨:
• "가벼운 숨 고르기" 수준의 하락
• 강한 상승 추세에서는 여기서 반등하는 경우가 많음
• 여기서 반등 → "추세가 매우 강하다!" 🔥
61.8% 레벨 (핵심!):
• "깊은 조정"이지만 아직 추세가 살아있는 수준
• 많은 트레이더들이 이 레벨을 주시해요
• 여기서 반등 → "좋은 매수 기회!" 💚
• 여기를 뚫고 더 내려가면 → "추세가 무너졌다" 🔴
💡 왜 "자기실현적 예언"이야?
전 세계 수많은 트레이더들이 피보나치를 봐요.
"61.8%에서 반등할 거야"라고 많은 사람이 믿으면
→ 그 가격에서 실제로 많이 사게 되고
→ 진짜로 반등이 일어나요!
→ "많은 사람이 보니까 맞는 것"이 되는 거예요 📊
🎯 Fibonacci를 사용하는 프리셋
피보나치 반전 (fib_reversal)
• prev_close < fib_618: 어제 종가가 61.8% 레벨 아래 (깊이 눌린 상태)
• close ≥ fib_618: 오늘 종가가 61.8% 레벨 위로 올라옴! (반등!)
• + 거래량 1.4배 + 거래대금 충족 + ADX ≥ 20
→ "61.8% 아래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위로 올라오는 순간"을 잡는 전략
→ 마치 "바닥을 확인하고 다시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는 거예요
💡 TIP: 61.8% 레벨에서 반등하면서 동시에 SMA 정배열이면 → 매우 강한 매수 신호! 여러 지표가 같은 말을 하고 있으니까요.
📌 변동성 · 거래량 · 가격레벨 6개 핵심 정리
변동성:
• 볼린저밴드: 하단 반등(평균회귀) / 밴드 수축→돌파 / 상단 돌파 → 2개 프리셋
• ATR: 변동성 크기 측정 / ATR 증가 = 돌파 확인 / 손절 폭 설정 → 1개 프리셋
거래량:
• OBV: 매집/분산 감지 / 가격↓+OBV↑ = 매집! → 3개 프리셋
• VWAP: 기관의 기준선 / VWAP 위 = 강세 / 회복 = 전환 → 3개 프리셋
가격레벨:
• Pivot: 어제로 만든 오늘의 지도 / R1 돌파 = 강세 / S1 지지 → 2개 프리셋
• Fibonacci: 황금비율 / 61.8% 반등 = 핵심 매수 기회 → 1개 프리셋
✅ 실전 조합: "추세 확인 + 타이밍 + 거래량 검증 + 가격 목표"가 모두 갖춰져야 좋은 매매예요!
🎯 프리셋 25개 완전 가이드
5개 카테고리 × 25개 전략 — 각 프리셋이 "어떤 상황을 잡는지" 쉽게 설명
모든 프리셋은 매수(buy) 신호입니다
📖 프리셋 읽는 법
각 프리셋은 여러 개의 조건(rules)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모든 조건이 동시에 만족해야 신호가 발생해요.
예를 들어 "RSI ≤ 30 + 거래량 1.5배 + ADX ≥ 20" 프리셋이면:
→ RSI가 30 이하이고 AND 거래량이 1.5배 이상이고 AND ADX가 20 이상인 날에만 신호!
→ 하나라도 안 되면 → 신호 없음 ❌
✅ 조건이 많을수록 = 신호가 적지만 더 정확해요 (엄격한 필터)
✅ 조건이 적을수록 = 신호가 많지만 가짜도 섞여요 (느슨한 필터)
🔒 대부분의 프리셋에 포함된 공통 조건
turnover_ok = true (22/25 프리셋)
"거래대금이 충분한 종목만!" 한국 100억원, 미국 1억달러 이상.
이 조건이 없으면 거래가 너무 적은 주식이 잡혀서, 실제로 사고팔 수 없을 수 있어요.
ADX ≥ 20~30 (21/25 프리셋)
"추세가 살아있는 종목만!" ADX가 20 미만이면 횡보(옆으로만 움직임) 상태라서
어떤 전략을 써도 잘 안 먹혀요. "최소한의 움직임"을 보장하는 안전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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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회귀 (Mean Reversion) — 5개
"너무 떨어진 주식은 다시 올라온다" — 고무줄처럼 늘어났다가 튕기는 원리
🏀 비유: 바닥에 세게 던진 공은 높이 튀어오른다!
평균회귀 전략은 "주가가 평균에서 너무 멀리 벗어나면, 다시 평균 쪽으로 돌아오려는 힘"을 이용해요.
RSI 과매도, 볼린저밴드 하단, Williams %R 극단값 등이 "너무 멀리 벗어났다"는 신호예요.
리스크: 가끔 공이 바닥을 뚫고 지하실로 가버릴 수도 있어요! 😱 그래서 거래량, ADX 확인이 필수!
1
바닥 탈출 (bottom)
"바닥을 찍고 올라오기 시작하는 순간을 잡아라!"
🏊 비유: 수영장 바닥까지 잠수했다가 다시 수면으로 올라오는 순간이에요. 물속에서 발로 바닥을 차고 올라오는 힘!
3가지 신호(SMA 골든크로스 + RSI 50 돌파 + Stoch GC)가 동시에 나타나야 해서 신뢰도가 높아요.
- ✅sma5_above_sma20 = true — 5일선이 20일선을 돌파! 단기 추세가 상승으로 전환됐다
- ✅rsi_crossed_50_10d = true — 10일 내 RSI가 50을 상향 돌파! 약세→강세 전환
- ✅stoch_gc_10d = true — 10일 내 스토캐스틱 골든크로스 발생! 바닥에서 반등
- ✅vol_ratio_20 ≥ 1.2 — 거래량이 평소의 1.2배 이상! 사람들이 관심 갖기 시작
💡 왜 이 조건들? SMA 골든크로스 + RSI 전환 + Stoch GC = "삼중 확인"이에요. 세 가지 다른 방법으로 "바닥을 찍었다"를 확인해서 가짜 신호를 걸러내요. turnover_ok와 ADX 조건이 없어서 비교적 느슨한 편이에요.
2
RSI 과매도 반등 (rsi_rebound)
"체온이 너무 낮아! 곧 정상으로 돌아올 거야!"
🌡️ 비유: 체온이 34도까지 떨어졌어요. 이대로 놔두면 안 되겠죠? 몸이 스스로 열을 내서 정상 체온으로 돌아오듯이,
RSI 30 이하 주식도 반등하려는 힘이 생겨요. 단, 거래량이 뒷받침되어야 "진짜 반등"이에요.
- ✅rsi ≤ 30 — RSI가 30 이하! 과매도 상태 (너무 많이 팔렸다)
- ✅rsi_days ≥ 1 — RSI 30 이하 상태가 최소 1일 이상 유지 (일시적이 아닌 진짜 과매도)
- ✅vol_ratio_20 ≥ 1.5 — 거래량 1.5배 이상! 반등에 힘이 실리고 있다
- 🔒turnover_ok + adx ≥ 20
💡 핵심: RSI 30 이하가 "1일 이상" 유지돼야 해요. 잠깐 30을 찍었다가 바로 올라오면 안 잡혀요. "진짜 과매도 상태에서 거래량이 터지면" 반등이 시작된다는 논리예요.
3
볼밴 하단 반등 (bb_bounce)
"고무줄이 늘어났다가 다시 튕겨오는 순간!"
🛤️ 비유: 고무줄 도로의 아래쪽 가드레일에 부딪혔어요(어제 하단 터치). 오늘 다시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다면?
고무줄의 탄성으로 중심(평균)까지 돌아올 가능성이 높아요!
- ✅prev_close ≤ prev_bb_lower — 어제 종가가 어제 볼린저밴드 하단 이하! (어제 바닥 터치)
- ✅close > prev_close — 오늘 종가가 어제보다 높음! (반등 시작)
- ✅range_controlled = true — 변동폭이 수축된 상태 (흔들림이 작은 날)
- ✅vol_ratio_20 ≥ 1.3 — 거래량 1.3배 이상
- 🔒turnover_ok + adx ≥ 20
💡 핵심: "어제 하단 터치 + 오늘 반등"이라는 2일 패턴을 잡아요. prev_close와 prev_bb_lower를 비교해서 "어제 진짜 바닥을 찍었는지" 확인하고, 오늘 종가가 올랐는지 보는 거예요.
4
스토캐스틱 반전 (stoch_pivot)
"롤러코스터가 바닥에서 다시 올라가기 시작!"
- ✅stoch_gc_10d = true — 10일 내 스토캐스틱 GC 발생! 바닥에서 반전
- ✅close > pivot_s1 — 종가가 피봇 S1(지지선) 위! 바닥은 확인됐다
- ✅mfi > 20 — 자금흐름지수가 20 초과! 돈이 완전히 빠진 상태는 아니다
- 🔒turnover_ok + adx ≥ 20
💡 핵심: 스토캐스틱(모멘텀) + Pivot S1(가격레벨) + MFI(자금흐름) = 3가지 다른 관점에서 "바닥 반전"을 확인해요. 특히 MFI > 20은 "돈이 완전히 빠지진 않았다"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예요.
5
패닉 매도 반전 (panic_vturn)
"모두가 공포에 팔 때, 누군가는 사고 있다!"
🔥 비유: 건물에 불이 났다고 모두 도망가는데(패닉 매도), 소방관이 건물에 들어가고 있어요(OBV 상승).
소방관은 "이 불은 곧 꺼진다"는 걸 알기 때문이에요. 가장 공포스러운 순간에 기회가 있어요!
- ✅williams_r ≤ -85 — 극단적 과매도! 14일 범위 하위 15% (패닉 상태)
- ✅obv > prev_obv — 그런데도 OBV는 상승! 누군가 사고 있다 🕵️
- ✅vol_ratio_20 ≥ 1.5 — 거래량 1.5배 이상 (패닉 매도 + 매집 = 활발한 거래)
- 🔒turnover_ok + adx ≥ 20
💡 핵심: 5개 평균회귀 프리셋 중 가장 공격적인 역발상 전략이에요. Williams %R -85 이하는 정말 극단적인 상황이고, 여기에 OBV 상승이 확인되면 "스마트머니가 들어오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예요. 성공하면 수익이 크지만 리스크도 있어요!
📈
추세 (Trend) — 6개
"이미 올라가는 기차에 올라타라!" — 추세를 따라가는 전략
🚂 비유: 달리는 기차에 올라타기
평균회귀가 "떨어진 공을 줍는" 전략이라면, 추세 전략은 "이미 달리는 기차에 올라타는" 전략이에요.
기차가 달리고 있다는 걸 확인(정배열, ADX)하고, 잠깐 역에 멈춘 순간(눌림목, 조정)에 올라타요!
6
튼튼한 우량주 (bluechip)
"거래대금 크고, 꾸준히 올라가는 우량 종목!"
- ✅turnover_ok = true — 거래대금 충분! (큰 종목)
- ✅sma_aligned = true — SMA 정배열 (5>20>50)! 꾸준한 상승 추세
💡 핵심: 25개 프리셋 중 가장 단순해요! 조건이 2개뿐이라 신호가 많이 나와요. "큰 종목 + 정배열"이라는 기본 중의 기본. 이 프리셋에 잡히는 종목은 다른 프리셋의 후보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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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림목 매수 (pullback)
"올라가다 잠깐 쉬는 순간에 올라타자!"
🏔️ 비유: 등산할 때 쉬지 않고 계속 올라가면 지쳐요. 잠깐 쉬었다가 다시 올라가죠?
정배열 상태(올라가는 중)인데 RSI가 45 미만(살짝 지친 상태) = 딱 쉬는 타이밍이에요!
- ✅sma_aligned = true — 정배열! 큰 추세는 상승 중
- ✅rsi < 45 — RSI가 45 미만! 살짝 눌린 상태 (과매도는 아닌데 좀 쉬고 있다)
💡 핵심: "정배열 + RSI 낮음" = "큰 추세는 올라가는데 잠깐 쉬는 중". ADX 조건이 없어서 약한 추세에서도 잡힐 수 있어요. 강추세 눌림목보다 느슨한 버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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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세 눌림목 (trend_pullback)
"강하게 올라가다 20일선에 잠깐 닿았다가 다시 튕기는 순간!"
- ✅sma_aligned = true — 정배열 유지 중
- ✅prev_close < sma_20 — 어제 종가가 20일선 아래로 내려갔었음 (눌림!)
- ✅close > sma_20 — 오늘 종가가 20일선 위로 복귀! (반등!)
- ✅adx ≥ 25 — ADX 25 이상! 강한 추세 확인
- ✅vol_ratio_20 ≥ 1.2 + turnover_ok
💡 핵심: "정배열인데 어제 20일선 아래로 살짝 내려갔다가 오늘 다시 위로!" = 20일선이 "트램펄린" 역할을 해요. ADX 25 이상이라 "진짜 강한 추세"에서만 작동해요.
9
이평선 파워추세 (ema_power)
"EMA 정배열 + MACD 골든크로스 = 로켓 발사 준비!"
- ✅ema_aligned = true — EMA 정배열 (5>20>60)! 민감한 추세 확인
- ✅macd_hist > 0 — MACD 히스토그램 양수! 상승 동력 확인
- ✅macd_days ≤ 3 — MACD 골든크로스가 3일 이내! 막 전환된 시점
- ✅vol_ratio_20 ≥ 1.4 — 거래량 1.4배 이상
- 🔒turnover_ok + adx ≥ 20
💡 핵심: EMA(빠른 평균) + MACD(동력) + 최근 전환(3일 이내) = "방금 막 로켓에 불이 붙은 순간"을 잡아요. macd_days ≤ 3이 핵심이에요. 전환 후 3일이 지나면 이미 늦을 수 있어요!
10
일목균형 지지 (ichimoku_support) ⭐ enabled
"구름 위 + 전환선>기준선 + 후행스팬 확인 = 삼역호전!"
- ✅close > ichimoku_senkou_a — 종가가 선행스팬A(구름) 위! 맑은 날씨 ☀️
- ✅ichimoku_tenkan > ichimoku_kijun — 전환선 > 기준선! 단기 > 중기 (상승 모멘텀)
- ✅ichimoku_chikou > close — 후행스팬 > 종가! 과거 대비 확인
- 🔒turnover_ok + adx ≥ 20
💡 핵심: 현재 유일하게 enabled=true인 프리셋이에요! 일목균형표의 "삼역호전" 조건을 그대로 구현했어요. 구름 위(현재) + 전환선>기준선(모멘텀) + 후행스팬(과거 비교) = 3중 확인!
11
추세 재진입 (adx_reentry)
"강한 상승 추세에서 오늘도 올랐고, 거래량도 확인!"
- ✅adx ≥ 30 — ADX 30 이상! 확실히 강한 추세 (25개 프리셋 중 가장 높은 ADX 기준)
- ✅plus_di > minus_di — +DI > -DI! 상승 방향 확인 (ADX만으론 방향 몰라요)
- ✅close > prev_close — 오늘 종가 > 어제 종가! 계속 올라가는 중
- ✅vol_ratio_10 ≥ 1.3 + turnover_ok
💡 핵심: ADX 30은 매우 강한 추세예요. 여기에 +DI>-DI로 "상승 추세"를 확인하고, 오늘도 올랐는지 검증해요. "이미 강하게 달리는 기차에 올라타는" 모멘텀 전략이에요. vol_ratio_10(10일 기준)을 사용하는 것도 특징!
💥
돌파 (Breakout) — 4개
"조용했다가 갑자기 폭발! 천장을 뚫는 힘!"
🌋 비유: 화산 폭발
오랫동안 조용했던 화산(밴드 수축, 횡보)이 갑자기 폭발(돌파)해요! 돌파 전략은 이 "폭발 순간"을 잡아요.
핵심은 "진짜 폭발인지 가짜인지"를 구별하는 거예요 →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늘어야 진짜!
12
변동성 수축 돌파 (vcp_breakout)
"폭풍 전 고요가 끝나고 위로 터졌다!"
- ✅range_controlled = true — 변동폭 수축 상태 (조용한 날)
- ✅close > bb_upper — 종가가 볼린저밴드 상단을 돌파! 💥
- ✅atr > prev_atr — ATR 증가! 변동성이 커졌다 (터졌다!)
- ✅vol_ratio_20 ≥ 2.0 — 거래량 2배 이상! 폭발적 (25개 중 두 번째 높은 기준)
- 🔒turnover_ok + adx ≥ 20
💡 핵심: VCP(Volatility Contraction Pattern)는 유명한 돌파 패턴이에요. "조용 + BB 돌파 + ATR 증가 + 거래량 2배" = 4중 확인으로 가짜 돌파를 걸러내요. 조건이 엄격해서 신호는 적지만 정확도가 높아요!
13
52주 신고가 (high52w)
"1년 최고점 근처에서 거래량 터지면 더 올라간다!"
- ✅high_52w_pct ≥ -5 — 52주 고점 대비 -5% 이내! 거의 고점이에요
- ✅vol_ratio_20 ≥ 1.8 — 거래량 1.8배 이상! 신고가에 대한 관심 폭발
- ✅upper_wick_ok = true — 윗꼬리가 짧다! 매도 압력 없이 상단에서 유지
- 🔒turnover_ok + adx ≥ 20
💡 핵심: "52주 신고가는 더 높은 신고가를 만든다"는 유명한 투자 격언이에요. 단, 윗꼬리가 짧아야 해요. 윗꼬리가 길면 "올라갔다가 매도 폭탄을 맞은 것"이라 가짜 돌파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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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선 돌파 (pivot_blast)
"어제까진 막혔던 천장을 오늘 뚫었다!"
- ✅prev_close < pivot_r1 — 어제 종가는 R1(저항선) 아래 (아직 못 뚫음)
- ✅close > pivot_r1 — 오늘 종가가 R1 위로! 저항선 돌파! 🚀
- ✅vol_ratio_10 ≥ 1.5 + adx ≥ 20 + turnover_ok
💡 핵심: Pivot R1은 "어제 가격으로 계산한 오늘의 천장"이에요. 여기를 뚫으려면 상당한 매수세가 필요해요. 거래량까지 1.5배 이상이면 "진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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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폭발 (vol_ignition)
"거래량이 평소의 2배 넘게 터졌고 가격도 올랐다!"
- ✅vol_ratio_20 ≥ 2.2 — 거래량 2.2배 이상! 🔥 25개 프리셋 중 최고 기준!
- ✅close > prev_close — 종가 상승! (거래량 터짐 + 가격 상승 = 매수세 폭발)
- 🔒turnover_ok + adx ≥ 20
💡 핵심: 가장 단순하면서 강력한 돌파 신호예요. "평소보다 2.2배 이상 거래되면서 가격도 올랐다" = 뭔가 큰일이 일어나고 있다! 뉴스, 실적 발표, 기관 매수 등이 원인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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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짐전환 (Regime Change) — 4개
"하락에서 상승으로, 약세에서 강세로!" — 분위기가 바뀌는 순간
🌅 비유: 밤이 끝나고 해가 뜨는 순간
레짐전환은 "시장의 분위기가 바뀌는 순간"을 잡아요. 평균회귀는 "바닥에서 튕김",
추세는 "이미 올라가는 것에 편승"이지만, 레짐전환은 "하락→상승으로 모드가 바뀌는 딱 그 순간"이에요.
MACD 전환, RSI 50 돌파, SAR 반전, 피보나치 반등이 대표적인 전환 신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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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추세전환 (macd_cross)
"신호등이 빨간불에서 초록불로 바뀌는 순간!"
- ✅prev_macd_hist ≤ 0 — 어제 히스토그램 ≤ 0 (어제까지 하락 동력)
- ✅macd_hist > 0 — 오늘 히스토그램 > 0! (상승 동력으로 전환!)
- ✅adx ≥ 22 — 추세 강도 확인 (22는 20보다 살짝 엄격)
- ✅vol_ratio_20 ≥ 1.5 + turnover_ok
💡 핵심: "어제 음수 → 오늘 양수"라는 전환 순간을 정확히 잡아요. 히스토그램이 0을 뚫는 날이 MACD 골든크로스예요. ADX 22로 약간 더 엄격하게 필터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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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 추세 전환 (rsi_flip)
"체온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회복 시작!"
- ✅rsi_crossed_50_10d = true — 10일 내 RSI 50 상향 돌파! 약세→강세 전환
- ✅vol_ratio_20 ≥ 1.3 + turnover_ok + adx ≥ 20
💡 핵심: RSI 50은 "절반선"이에요. 이걸 넘는 순간 = "약세→강세로 모드 전환!" 바닥 탈출과 비슷하지만, 여기선 RSI 50 돌파만 보고 SMA/Stoch는 안 봐요. 대신 ADX + 거래량으로 검증해요.
18
추세 방향 전환 (psar_flip)
"내비가 '유턴하세요!'라고 말하는 순간!"
- ✅prev_psar > prev_close — 어제: SAR이 가격 위 (하락 추세였음 🔴)
- ✅close > psar — 오늘: 가격이 SAR 위 (상승 전환! 🟢)
- ✅macd_hist > 0 — MACD 히스토그램도 양수! (이중 확인)
- 🔒turnover_ok + adx ≥ 20
💡 핵심: SAR 전환 + MACD 양수 = 이중 확인으로 가짜 전환을 걸러내요. SAR만 보면 횡보장에서 잘못된 신호가 많은데, MACD까지 함께 확인하면 신뢰도가 올라가요!
19
피보나치 반전 (fib_reversal)
"황금비율 61.8%에서 반등! 바닥 확인!"
- ✅prev_close < fib_618 — 어제 종가가 61.8% 레벨 아래 (깊이 눌림)
- ✅close ≥ fib_618 — 오늘 종가가 61.8% 위로 복귀! 반전!
- ✅vol_ratio_20 ≥ 1.4 + turnover_ok + adx ≥ 20
💡 핵심: "어제 61.8% 아래 → 오늘 위로" = 피보나치 핵심 레벨에서 반등한 것. 전 세계 트레이더들이 보는 레벨이라 "자기실현적 예언" 효과가 있어요. 거래량 1.4배 이상으로 진짜 반등인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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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Liquidity) — 6개
"돈이 실제로 들어오고 있는 곳을 찾아라!" — 자금 흐름 추적 전략
💧 비유: 물이 흐르는 곳에 물고기가 있다!
주식 시장에서 "돈이 몰리는 곳"을 찾는 전략이에요. 거래량, VWAP, OBV, MFI 등
"실제 돈의 움직임"을 추적해서 기관/세력이 관심 갖는 종목을 찾아요.
가격이 아직 안 올랐어도 돈이 먼저 들어오고 있다면? 곧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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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몰리는 주식 (money)
"거래량 터지고 RSI도 강세! 돈이 몰리는 중!"
- ✅vol_ratio_20 ≥ 1.5 — 거래량 1.5배 이상! 평소보다 활발
- ✅rsi > 50 — RSI 50 초과! 강세 영역에 있다
💡 핵심: 조건이 2개뿐인 단순한 프리셋이에요. turnover_ok와 ADX 조건도 없어서 신호가 많이 나와요. "거래량 + 강세"라는 최소 조건으로 관심 종목을 넓게 찾는 스크리닝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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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세력 매집 (institution)
"조용히, 꾸준히, 눈에 안 띄게 사모으는 패턴!"
🕵️ 비유: 큰 손(기관/세력)은 한 번에 왕창 사면 가격이 올라가서 손해예요.
그래서 "조용히(변동폭 수축), 꾸준히(장기 정배열), 눈에 안 띄게(윗꼬리 짧게)" 사모아요.
이 패턴을 잡으면 곧 터질 주식을 미리 찾을 수 있어요!
- ✅close > sma_50 — 종가가 50일선 위! 중기 이상 상승 추세
- ✅sma50_above_120_200 = true — 장기 정배열 (50>120>200)! 대세 상승
- ✅vol_ratio_10 ≥ 1.5 — 10일 기준 거래량 1.5배 (최근 관심 증가)
- ✅range_controlled = true — 변동폭 수축! 조용히 움직이는 중
- ✅upper_wick_ok = true — 윗꼬리 짧음! 매도 압력 없이 유지
💡 핵심: 5개 조건이 모두 "기관 매집의 특징"이에요: 장기 정배열(좋은 종목) + 거래량 증가(사고 있음) + 변동폭 수축 + 윗꼬리 짧음(눈에 안 띄게 사는 중). ADX 조건이 없는 대신, 장기 정배열이라는 강력한 필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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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WAP 회복 (vwap_reclaim)
"적정가 아래에 있다가 위로 올라옴 + 매집 확인!"
- ✅prev_close < vwap — 어제 종가가 VWAP 아래 (약세였음)
- ✅close > vwap — 오늘 종가가 VWAP 위로! 적정가 회복! 🔄
- ✅obv > prev_obv — OBV 상승! 매집 확인 🕵️
- ✅vol_ratio_20 ≥ 1.5 + turnover_ok + adx ≥ 20
💡 핵심: VWAP = 기관의 기준선. 이 아래에 있다가 위로 올라온다 = "기관이 생각하는 적정가를 회복했다!" 여기에 OBV 상승까지 확인하면 = 진짜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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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유입 급증 (mfi_flow)
"MFI가 65 넘었다! 진짜 돈이 확실히 들어오고 있어!"
- ✅mfi ≥ 65 — 자금흐름지수 65 이상! 강한 자금 유입 확인
- ✅vol_ratio_20 ≥ 1.6 — 거래량 1.6배 이상! 활발한 거래
- 🔒turnover_ok + adx ≥ 20
💡 핵심: MFI = RSI + 거래량이에요. MFI 65 이상은 "가격도 올라가면서 거래량도 많다" = 진짜 돈이 들어오는 중! 거래량 1.6배 기준과 함께 "확실한 자금 유입"만 골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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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매집 (stealth_accum)
"가격은 안 움직이는데... OBV만 슬금슬금 올라가고 있어!"
🐱 비유: 고양이가 쥐를 잡기 전에 조용히 다가가잖아요? 은밀한 매집은 "세력이 조용히 다가가는 중"이에요.
변동폭은 줄어들고(조용), OBV는 올라가고(사고 있음), 거래량은 약간만 늘어나고(눈에 안 띄게) = 곧 터질 수 있어요!
- ✅obv > prev_obv — OBV 상승! 누군가 사고 있다
- ✅close ≥ prev_close — 종가가 어제 이상! (최소한 내리진 않았다)
- ✅range_controlled = true — 변동폭 수축! 조용히...
- ✅vol_ratio_20 ≥ 1.1 — 거래량 1.1배 (살짝만 늘어남, 눈에 안 띄게)
- 🔒turnover_ok + adx ≥ 20
💡 핵심: 거래량 기준이 1.1배로 25개 프리셋 중 가장 낮아요! "크게 티 내지 않고 사는 것"을 잡는 전략이니까요. 변동폭 수축 + OBV 상승 = "수면 아래에서 무언가가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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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거래량 (vwap_dominance)
"이미 강한 주식이 거래량까지 터졌다! 시장의 주도주!"
- ✅close > vwap — VWAP 위에서 거래 중! 강세 확인
- ✅vol_ratio_10 ≥ 1.7 — 10일 기준 거래량 1.7배! 관심 집중
- ✅high_52w_pct ≥ -15 — 52주 고점 대비 -15% 이내! 고점 근처의 강한 종목
- 🔒turnover_ok + adx ≥ 20
💡 핵심: "이미 잘 나가는 종목이 더 잘 나간다"는 모멘텀 투자의 핵심 원리예요. VWAP 위(강세) + 52주 고점 근처(강한 종목) + 거래량 폭발(관심 집중) = 시장을 이끄는 "주도주"를 찾아요!
📌 25개 프리셋 전체 핵심 정리
🔄 평균회귀 5개: 너무 떨어진 곳에서 반등을 잡는 전략
→ 바닥 탈출(삼중확인) · RSI 과매도(체온 회복) · 볼밴 반등(고무줄) · Stoch 반전(피봇 지지) · 패닉 반전(역발상)
📈 추세 6개: 이미 올라가는 곳에 편승하는 전략
→ 우량주(단순) · 눌림목(쉬는 틈) · 강추세 눌림목(SMA20 반등) · EMA 파워(MACD 전환) · 일목균형(삼역호전) · ADX 재진입(강추세)
💥 돌파 4개: 천장을 뚫는 힘을 잡는 전략
→ VCP 돌파(폭풍 후 폭발) · 52주 신고가(고점 돌파) · 저항선 돌파(R1 돌파) · 거래량 폭발(2.2배!)
🔄 레짐전환 4개: 하락→상승 전환점을 잡는 전략
→ MACD 전환(0선 돌파) · RSI 전환(50 돌파) · SAR 반전(점 위치 변경) · 피보나치 반전(61.8% 반등)
💧 유동성 6개: 돈이 몰리는 곳을 찾는 전략
→ 돈 몰림(단순) · 기관 매집(장기+조용) · VWAP 회복(적정가) · MFI 급증(자금) · 은밀한 매집(OBV) · 주도주(고점+거래량)
💡 어떤 카테고리를 먼저 볼까?
안정적인 투자를 원한다면:
추세(📈) → 유동성(💧) 순서로 보세요. "이미 올라가는 좋은 종목에 돈이 몰리는" 상황이 가장 안전해요.
높은 수익을 원한다면:
돌파(💥) → 레짐전환(🔄) → 평균회귀(🔄) 순서로 보세요. 수익 잠재력은 크지만 리스크도 있어요. 반드시 여러 지표를 함께 확인하세요!